다낭 호이안 여행 ^^

이번 여행은 어머니가 기획하여 가는 여행으로 맨날 자유여행만 다니는 나에게 패키지 여행은 생소하였지만 어머니를 믿고 

이번 여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새벽비행기인데다가 비행기가 지연되고 날씨가 안좋아서 비행시간이 늘어 예상보다 무려 3시간이나 늦게

다낭에 도착하였지만 고박사님과 현지가이드인 티엔이 마중나와 다행히 무사히 미팅을 하고 호텔에 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 호텔은 그랜드부리오 시티라는 

4성급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어머니와 나는 들어가자마자 시설이 너무 좋아서 아주 만족 하면서 숙소에서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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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은 호텔에서 맛잇게 조식을 먹고 다른 분들도 태워 바로 영흥사로 출발하였다. 영흥사로 가면서 고박사님께 베트남의 문화와 역사에 들으면서 알차게 설명해주셔서 공부가 되었다 할정도로 잘 설명도 하시고 재미 있게 해주셔서 즐겁게 영흥사에 도착하였다. 영흥사에 도착하여 세계에서 제일 큰 부처님 상과 대웅전을 구경하고 영흥사에 사는 작은 원숭이들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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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인 바나산국립공원을 가기전에 잠깐 고박사님께서 커피를 사주신다고 하셔서 옥상에 있는  코코넛 커피를 사주셔서 다낭 시랑 미케비치 해변이 보이는 곳에서 전망 좋은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커피를 마셔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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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면서 바나산 국립공원으로 가서 많은 사람을 뚫고 드디어 해발 1000m에 있는 골든 브릿지에 도착하여 어머니와 나는 미친듯이 사진을 찍기 시작하였다. 사진을 열심히 찍은후 400m 더 위에 엤는 바니힐 놀이동산에 가기위해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드디어 바니힐 놀이동산을 구경하며 돌아다니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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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 운무가 껴서 사진도 바니힐 놀이동산 풍경이 너무 예뻐 사진도 이쁘게 나와서 어머니와 나는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바나산 국립공원에서 나와 오늘 일정의 마지막인 유람선을 타며 다낭 시내의 야경을 구경할수 있었서 그것 또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고박사님이 빨리빨리 예약을 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일정을 진행 한것 같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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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날은 선택 관광이었지만 나한테는 재미있었지만 물을 무서워 하는 우리어머니한테는 힘든 시간이었던 바구니 배도 타고 

다낭여행의 하이라이트였던 호이안도 가는 아주 중요한 날이었다. 그리고 삼장법사를 모신 오행산도 가고 아주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두번째 날을 보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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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의 야경은 말그대로 그림 그자체여서 이곳이 사람은 많았지만 젤 기억에 남는 곳이기도 하다

 

다낭에서 마지막 날은 성당도 보고 사원도 보고 마지막인 마사지도 받아서(개인적으로 마사지가 젤 좋았다)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고 

그리고 차밍쇼도 보면서 공항가기전에 아쉽지만 다낭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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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거운 여행을 마치며 우리 이런 여행을 만들어준 우리 고박사님(고대안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현지 가이드인 

티엔 누나도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한가지 여행을 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같이 움직이는 사람들중 한 아주머니 분께서 맨날 약속시간에 늦게 와서

단체 활동을 하는데 다른분들에게 피해도 주고 그리고 커피를 자의로 샀으면서 마지막날 자기 커피 반납한다고 버스를 다시 커피 샀던데로 가달라고 하는 등..

이상하고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시는 분으로 인해 같이 여행하는 나머지 25분에서 피해가 간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좀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이기적이셔서.. 그 분만 없었다면 더 재미 있는 여행이 되었을꺼 같아서.. 너무 아쉬웠다. 그런 분을 모신다고 고생하신 고박사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화이팅하세요 응원할께요